레인지공격계
타우러스는 과거 전쟁 전에는 존재여부도 거의 몰랐던 크리쳐입니다. 아주 오래된 문헌에 따르면 타우러스가 대륙을 지배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드래곤들에 의해 어두운 골짜기로 도망친 뒤로는 거의 대륙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알려진 바는 없지만 신과 인간의 그릇된 욕망으로 인해 만들어 졌다고 전해집니다.
고램의 상위에 위치하는 근접공격 최강의 크리쳐입니다. 황소이미지를 가진 중형 크기의 크리쳐로 근접해 모인 크리쳐들은 동시에 받아서 하늘로 날려보내거나 준비자세를 취하고 돌격하면서 크리쳐나 플레이어들을 좌우로 튕겨내며 돌진합니다. 황소 같은 괴성을 특징으로 지역 안에 타우러스가 있으면 소리로 항시 알 수 있습니다. 주위에 타우러스가 있다면 돌격자세를 취하는지 항시 유념해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