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공격형
키가 3.5m가량 되고 돌과 흙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거인입니다. 양팔이 좀 길고 걸을 때마다 흙이나 돌덩이 우두둑 떨어집니다. 본래는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 그 지역에 들어온 적을 파괴하는 마물이었으나 셀을 통해 생성된 고렘은 상당히 공격적인 성향으로 바뀌었다. 고렘 뿐만 아니라 셀에 흡수되었다 소환되는 크리쳐들은 모두 공격적인 성향을 띱니다. 마법공격에 강한 방어력을 가지고 마법에 의한 타격은 별로 받지 않습니다.
어떤 레인지 무기도 큰 데미지를 주지 못하는 강인한 돌로 된 피부를 가진 크리쳐입니다. 맞아도 우직하게 전진하여 상대를 부숴버리려 합니다. 먼 거리에서 상대가 발견되면 느리지만 우직하게 걸어서 전진하면서 간혹 거대한 돌을 땅에서 뽑아 집어 던집니다. 상대에게 근접하면 펀치를 가하고 에너지가 적은 상대는 손으로 집어 올려 파괴해 버린다. 고렘은 어떠한 레인지 무기를 맞아도 거의 밀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