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

마법사들은 현재의 세계를 마법과 셀의 세력 싸움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마법보다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셀은 특히 급박한 전투 환경에서 마법보다 활용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마법을 주무기로 했던 마법클래스들은 셀을 상대하는 마법들을 특화 시켜야 했고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투형 마법사인 메이지들은 전투의 후방에서 상대 크리쳐들의 능력을 약화시키거나 자신들의 크리쳐를 강화시키고, 지역을 방어하는 마법을 사용면서 게임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