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셀 수집을 위해 전쟁터에 용병으로 참여하는 것은 역시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용병으로 참여한 대장장이들은 사람들과의 전투보다는 크리쳐를 파괴하고 셀을 수집하는데 더 집착하기 때문에 일부 부대 지휘관들은 용병으로서의 대장장이는 매우 싫어하기도 합니다.

대장장이는 느리지만 강한 파괴력을 바탕으로 크리쳐를 가장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 있으므로 크리쳐에 둘러싸여도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최대 방어력을 자랑하는 대장장이의 갑옷들은 레인지 무기들에도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